<소설> 파트의 주목 신간을 본 페이퍼에 먼 댓글로 달아주세요.

그 어느때보다 시리즈가 많이 출간된 듯 보인다.

 

긴 여정을 제외하니 읽고싶은 책이 몇 권 없더라는... 아쉬운 12월의 신간들.

 

그 중 눈에 들어오는 3권을 골라본다.

 

 

 

  

 

  김별아의 <<채홍>>

 

  <조선왕조실록>에 숨겨진 비운의 여인에 대한 이야기.

  그시대 여인의 또다른 삶을 상상해본다.

 

 

 

 

 

 

 

 

 

 

 

 

   최진영의 <<끝나지 않는 노래>>

 

  한 권에 담긴 아주 길고 긴 서사가 될 것 같다.

  그들의 이야기에 나를 공감시킬 수 있을까.

 

 

 

 

 

 

 

 

 

 

   에밀 졸라의 <<목로주점 1>>

 

   가장 아래에서부터 삶은 시작된다.

  언젠가는 꼭 읽어보고 싶었던 책!

 

 

 

 

 

 

 

바쁠 것이 예상되지만  기대되는 1월!

좋은 책으로 함께 하고 싶다.



 
 
소이진 2012-01-02 21:23   댓글달기 | URL
아이참, 항상 신간 추천 페이퍼를 적을 때 소설파트 지원하지 못한 것을 후회하고 있어요...
저번 달에는 흑산과 변호측증인....
이번달에는 무려 김별아의 채홍 ㅠㅠ
채홍 너무 읽고싶은데 말이에요

ilovebooks 2012-01-02 21:27   URL
다음번엔 꼭 소설에서 뵙기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