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관계가 서툰 사람이란 타인과 부딪치는 사람이 아니다. 타인과 부딪친 다음 화해하지 못하는 사람이며, 타인과 부딪친 다음 화해의 여지를 남기지 않는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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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중요한 점은 이미 불화와 불신, 미움과 반발, 대립과 충돌이 생겼을 때, 스스로의 잘못을 인정하고 상대에게 마음을 열어 먼저 사과하는 것이다. 그렇게 서로를 용서하고 다시 화해하는 마음의 힘을 갖는 것이다. 그러나 현실적으로 사람끼리 마음이 멀어진 후 즉시 화해하기란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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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를 감정적으로 비판했을 때, 자신에게 비판하고 싶은마음이 들기 시작했을 때, 가능하다면 마음속으로 ‘세 가지 성찰‘을 시작하기를 권한다.

하나, 누군가를 감정적으로 비판했을 때 마음 깊이 스스로를 용서하지 않겠다는 생각이나 자기혐오의 감정이 생겨나고 있음을 깨닫는다.
둘, 상대를 감정적으로 비판한 자신을 정당화하고 싶어 하는 작은 자아의 움직임을 바라본다.
세 상대의 결점이나 잘못을 더 찾아내어 자신을 정당화하려는 작은 자아의 움직임을 깨닫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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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마음에 자기혐오와 타자불안이라는 심리 과정이 발생하기 때문이다. 이에 관해서는 이미 두 번째 마음습관에서 말한 바 있다. 우리는 다른 사람 앞에서 누군가에 대한 혐오의 말, 감정적인 비판과 비난, 험담과 뒷말 등을 하면 마음 깊숙이에 ‘자신에 대한 혐오감(자기혐오)‘와 ‘상대에 대한 불안감(타자불안)‘이 생겨난다.

다른 사람 앞에서 어떤 인물에 대해 감정적인 비판과 비난을 했을 때 표면적으로는 순간 체증이 내려가는 듯한 기분이 든다. 하지만 마음 깊숙한 곳에서는 항상 감정적으로 반응하는 자신이나 당사자가 없는 곳에서 비판과 비난을 한 스스로에 대한 자기혐오의 감정이 생기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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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은 우리의 심층의식에 작용하여 마음의 상태를 바꾸는 힘을 갖고 있기 때문이다. 이른바 ‘자기암시 효과‘ 이다. 하나의 말을 계속하여 마음 깊숙이 그 말이 가진 의미나 생각을 침투시키는 심리적 과정인데, 이를 의식적이고 능동적으로 사용하는 것이 바로 자기암시 기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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