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국지 2 - 패권을 다투는 영웅들
나관중 지음, 황석영 옮김, 왕훙시 그림 / 창비 / 2003년 7월
평점 :
구판절판


솔직하게 말해서 내가 생각하는 삼국지의 단점은 너무 빨리 빨리 넘어가는 것이다. 이 책이 자세해서 좋다고 전에 말한 적이 있었다. 근데 이번 편에서도 엄청나게 자세한 모습을 보여준다. 다른 삼국지 책에서는 뒤에 갈수록 앞에 나왔던 인물의 분량이 적어지는 모습을 볼 수 있는데, 이 책에서는 그렇지 않다 (예:초선이 중간 중간 재등장한다) 보통 다른 책들에서는 중간에는 초선이 아예 등장하질 않는데 이 책에서는 분량을 뽑게도와준다.


근데 이 책을 읽다보면 그림이… 음… 멋있는데 약간 이해가 안된다(?)


다른 삼국지 책들처럼 흥미진진하게 읽을 수 있는게 장점


근데 2편을 보며 느낀 생각인데 내 생각에는 진궁이 꽤? 멋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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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지 2 - 패권을 다투는 영웅들
나관중 지음, 황석영 옮김, 왕훙시 그림 / 창비 / 2003년 7월
평점 :
구판절판


직하게 말해서 내가 생각하는 삼국지의 단점은 너무 빨리 빨리 넘어가는 것이다. 이 책이 자세해서 좋다고 전에 말한 적이 있었다. 근데 이번 편에서도 엄청나게 자세한 모습을 보여준다. 다른 삼국지 책에서는 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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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지 1 - 도원에서 맺은 의리
나관중 지음, 황석영 옮김, 왕훙시 그림 / 창비 / 2003년 7월
평점 :
구판절판


솔직히 이 삼국지는 내가 읽었던 다른 삼국지들 보다 훨씬 자세히 설명이 되어 있다. 인물들의 무기, 이번 편에 등장하는 인물까지 아주 자세히 설명했다. 비중이 적은 인물까지 다 이름을…..

왕훙시?? 라는 분의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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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지 1 - 도원에서 맺은 의리
나관중 지음, 황석영 옮김, 왕훙시 그림 / 창비 / 2003년 7월
평점 :
구판절판


솔직히 이 삼국지는 내가 읽었던 다른 삼국지들 보다 훨씬 자세히 설명이 되어 있다. 인물들의 무기, 이번 편에 등장하는 인물까지 아주 자세히 설명했다. 비중이 적은 인물까지 다 이름을…..


왕훙시?? 라는 분의 그림체까지 들어가서 완벽 그 자체!!에서 2%부족하다. (2%는 글씨가 너무 작아서) 내 생각에는 이 책이 삼국지 입문용은 아닌 것 같다. 다른 삼국지를 읽으신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입문용이라 하기엔 좀 용어도 어렵고 자세히 설명해서 이해가 안될 수 있다.


자세하지만 또, 약간 빨리빨리 지나가는 부분들이 있다. 


책이 좀 두꺼운데?? 하고 저도 못 읽을 것 같았는데 결국 읽었으니까 여러분도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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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세트] 황석영의 삼국지 (전10권)
나관중 지음, 황석영 옮김 / 창비 / 2015년 1월
평점 :
판매중지



솔직히 이 삼국지는 내가 읽었던 다른 삼국지들 보다 훨씬 자세히 설명이 되어 있다. 인물들의 무기, 이번 편에 등장하는 인물까지 아주 자세히 설명했다. 비중이 적은 인물까지 다 이름을…..

왕훙시?? 라는 분의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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