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여기마족과 왜(倭)
존 카터 코벨 지음, 김유경 옮김 / 글을읽다 / 2006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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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서기의 책을 합리적 해석과 상상력을 붙인 일본문화 미국전문가의 책..부여가4세기경 선비족(전연)을 침범으로 국력이 약해져 남하...낙랑군 유민과 합쳐져 백제 근초고왕의 방조하에 대구 고령가야에 편입...낙동강에 따라 내려와 일본으로 건너가 고대 일본의 무당여왕이 되었다는 이야기... 상상력 짱..
철기 문화의 기마민족이 왜를 정벌하는 것이 합리적이라는 관점하에 8세기경 삼한에 컴플렉스 있는 왜놈들이 조작한 일본서기를역사적 합리성으로 상상하여 일본서기의 본래면목을 상상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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