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감탄했던 심리묘사.가려운 곳을 긁어주는.인간이기에 어쩔 수 없는 속내.
책을 읽고 처음으로 눈물을 흘렸던 작품.처음이자 아직까지 유일한.'진실을 알아버린 대가'를 다루는 작품들은 언제나 흥미를 유발시킨다.쥐스킨트의 '장인 뮈사르의 유언'도 그 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