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르니에 선집 1
장 그르니에 지음, 김화영 옮김 / 민음사 / 1993년 7월
평점 :
구판절판


한번 읽고는 너무 좋아
다른 사람에게 선물해버린;;

까뮈의 스승이라지..
다른 책들도 읽어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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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알아야 할 모든 것 : 교양 사람이 알아야 할 모든 것
디트리히 슈바니츠 지음, 인성기 옮김 / 들녘 / 2001년 11월
평점 :
일시품절


내가 읽어본 책 중 가장 두꺼운 책이 아닐까?

교양의 맵(map).

재밌고...게다가
유익하다.-_ㅡ

다시 읽어볼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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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방인 소담 베스트셀러 월드북 38
알베르 카뮈 지음 / (주)태일소담출판사 / 1993년 5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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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볕때문에 총을 쏜 뫼르소.
사람들이
그를 이해하지 못한다는 건
거질말이거나
이해한다고 하면 이상한 사람 취급 받을까봐.

부조리한 인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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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물광피부 2018-06-14 12:5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음..
 
짜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홍신사상신서 1
니체 / 홍신문화사 / 1991년 6월
평점 :
절판


21세기를 살아간
19세기 사람.

프로이드,마르크스와 더불어 '아버지가 없는' 사람.

멋진 말들이 참 많다.
이해안되는 말들도 그만큼 많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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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들의 침묵
토머스 해리스 지음, 이윤기 옮김 / 창해 / 2006년 6월
평점 :
품절


영화에 대한 기억은..
친척들끼리 둘러앉아 봤었다는 기억?
(그것도 아마 명절날)
그땐 그렇게 잔인한줄도 몰랐는데;

여튼.책이 진짜.
영화상 최고의 악당 캐릭터가 아닌가한다.
악당연기를 잘 한 것은 별개의 이야기
(레옹의 게리올드만이 빠질수 없지)

한니발은 영화를 보기 전에 책을 봤는데
실망했다.그래서 영화도 안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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