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둘기
파트리크 쥐스킨트 지음, 유혜자 옮김 / 열린책들 / 2000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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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스킨트에 빠져서 샀던 '비둘기'
지금도 가끔 생각난다.

사소함을 잡는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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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적이며 절대적인 지식의 백과사전
베르나르 베르베르 지음, 이세욱 옮김 / 열린책들 / 199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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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람 별로 안좋아하는데
이 책은 참 좋다.
 
참.

이런 책이 정말 두고두고 볼만한 책이라 생각.
 
나중에 좀 더 추가해서 [쥐의 똥구멍을 꿰맨 여공]이라는 제목으로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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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알고 있는 걸 그때도 알았더라면 - 잠언 시집
류시화 엮음 / 열림원 / 201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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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떠나서 제목보고 샀다.

후회는 없다.
생각하기 나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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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남은 자의 슬픔 브레히트 선집 1
베르톨트 브레히트 지음, 김광규 옮김 / 한마당 / 1999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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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점에서 2500원 주고 산 시집.
(표지가 다르다. 내가 산 것은 노란색)

고등학교때 뭔가 비슷했던 친구가 학교에 가져와서 읽게 된.

첫 페이지를 열고 '프랑소와 비용에 대하여'를
읽어내려가는 순간 뭔가 확~
그 느낌이란....
 
나중에 알게 되었지만 같은 제목의 시가 더 유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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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머 씨 이야기
파트리크 쥐스킨트 지음, 유혜자 옮김, 장 자끄 상뻬 그림 / 열린책들 / 1999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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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던가?
이 책이 한참 베스트 셀러를 달리던.

무언가 시작했던가 끝났던가 했던 날이었던 듯.
(그게 그거?)

엄마는 책사주신다고.
나는 그걸 집어들었고
집에 오는 동안 다 읽어버렸다.

지금도 누가 이 책에 대해 묻는다면
나는 이 말밖에 할 수 없다.

하지만
말로 할 수 없는 뭔가 있다.뭔가..

첫 부분을 특히 좋아한다.
하늘을 나는 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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