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사람의 인터내셔널
김기태 지음 / 문학동네 / 2024년 5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주인공들이 다 ‘좋은 게 좋은 거‘라는 성향을 갖고 있어서 읽는 사람도 크게 복잡할 게 없다는 게 이 이야기들의 장점이자 단점. 장편이 출간되면 읽어봐야겠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베리 따는 사람들 서사원 영미 소설
아만다 피터스 지음, 신혜연 옮김 / 서사원 / 2024년 1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 소설을 해피엔딩이라 할 수 있을까? 그들이 견뎌 온 길고 긴 세월에도 불구하고 말이다. 물론 이야기 밖의 독자들은 그들의 행복한 앞날을 상상하고 싶겠지만, 난 지나온 날들을 돌아보는 것을 멈출 수 없을 것만 같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인어의 걸음마 - 장애와 비장애의 경계를 허무는 SF소설 네 편 서해문집 청소년문학 15
이종산 외 지음 / 서해문집 / 2021년 7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표제작은 과연 표제작다웠다. 그래서 가장 좋았고. 나머지 작품들도 좋았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펄프픽션
조예은 외 지음 / 고블 / 2022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다 독특하긴 했지만 가장 주제에 부합했던 건 홍지운. 가장 좋았던 건 최영희.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기억을 비추는 환등열차 안전가옥 오리지널 40
심은정.최현유 지음 / 안전가옥 / 2024년 9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초반부터 수현 때문에 열받았다. 어떻게든 자신보다 어린 여성은 경력이 길든 경험이 많든 상관없이 상사로 절대 인정 못하겠다는 한국 남자 특유의 꼬장이 정말이지... 그렇다고 각 에피소드들이 뭐 그렇게 위로가 되는 것도 아니고. 그저 그랬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