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라이던트 ㅣ 모중석 스릴러 클럽 39
프레드 바르가스 지음, 양영란 옮김 / 비채 / 201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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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아담스베르그의 매력을 모르겠다. 시리즈를 처음부터 읽었으면 스며들었을까? 어쨌든 끝이 궁금해지는 이야기이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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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크 스타킹 한 켤레 - 19, 20세기 영미 여성 작가 단편선
세라 오언 주잇 외 지음, 정소영 옮김 / 문학동네 / 2021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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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트 쇼팽이 가장 좋았고 윌라 캐더도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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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타일
김금희 지음 / 창비 / 202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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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 개 좀 안아봐도 될까요」는 따뜻해서 좋았다. 가장 좋았던 건 「데이. 이브닝, 나이트」. 따뜻하진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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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터 카멘친트 ㅣ 쏜살 문고
헤르만 헤세 지음, 원당희 옮김 / 민음사 / 2017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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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터는 점점 성장한다. 많은 것을 잃지만 또 그만큼 소중한 것들을 얻기도 한다. 그래서 마지막 챕터가 좋았다. 마침내 마음의 평화를 찾은 페터의 정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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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론 저택의 비밀 ㅣ 클래식 추리소설의 잃어버린 보석, 잊혀진 미스터리 작가 시리즈 2
해리에트 애쉬브룩 지음, 최호정 옮김 / 키멜리움 / 202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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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헛발질도 하고 고민도 오래 하는 게 스파이크의 매력이기도 한 듯. 이 작가 작품이 많이 출간됐으면 좋겠다. 스파이크 시리즈도 물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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