킬 유어 달링
피터 스완슨 지음, 노진선 옮김 / 푸른숲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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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의 비밀을 알아채는 건 그닥 어렵지 않다. 사실 읽으면서는 이 책이 범죄 소설이라기 보다는 그저 중년 부부의 저물어가는 인생과 결혼 생활의 위기에 관한 이야기라는 생각도 들었다. 역시 스완슨이구나 하긴 했다. 재밌게 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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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입자 - 청소년 테마 소설 문학동네 청소년 40
김리리 외 지음, 유영진 엮음 / 문학동네 / 2018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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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좋았지만 가장 좋았던 건 신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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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이고 싶은 아이 - 2021 아르코 문학나눔 선정 죽이고 싶은 아이 (무선) 1
이꽃님 지음 / 우리학교 / 2021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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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연과 서은, 그리고 모든 사람들 때문에 마음 아팠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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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 거짓말이 중요하다
애슐리 엘스턴 지음, 엄일녀 옮김 / 문학동네 / 202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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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중간에 살짝 늘어지는 부분이 없지는 않았지만 결말도 내 맘에 딱 들었다. 해피엔딩을 만든 게 루카 자신이라는 점이 특히 더. 오랜만에 만족스럽게 읽은 범죄 소설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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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각하는 자에게 축복을 안전가옥 오리지널 24
민지형 지음 / 안전가옥 / 2023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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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 소설 속 많은 끔찍한 사건들에도 불구하고 이 이야기는 해피엔딩이다. 비록 소설 속일지라도 사회가 아주 조금이나마 나아졌다는게, 쓰레기를 그래도 치웠다는 게 얼마나 다행이었던지. 작가는 아마도 사람들에게서 작으나마 선함을 보았나 보다. 그게 내 마음을 달래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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