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여름
체사레 파베세 지음, 이열 옮김 / 녹색광선 / 202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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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그저 사랑으로서 아름다운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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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맛 7작 - 제1.2회 테이스티 문학상 작품집
박지혜 외 지음 / 황금가지 / 2017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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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력의 편차가 좀 큰 편. 특히 캐릭터가 일관성이 없고 전형적인 작품들이 많았다. 그래도 재밌었던 건 손장훈 <군대 귀신과 라면 제삿밥>, 유사본 <하던 가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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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오브 도어즈
개러스 브라운 지음, 심연희 옮김 / 문학수첩 / 202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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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 책을 비롯, 다른 모든 책들이 다 신기했지만, 책을 좋아하는 사람으로서 이 모든 책들은 존재하지 않았으면 한다. 그래서 결말에서 이 모든 책들이 파괴되기를 바라며 읽었다. 이야기 속에서나마 책이 파괴되기를 바라는 건 정말 내 생애 처음 있는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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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스 부코스키 타자기 위픽
박지영 지음 / 위즈덤하우스 / 202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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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나저러나 힘든 삶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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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율 연습
김유진 지음 / 문학동네 / 2024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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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장면에서 수민이 얘기했듯, 다 고칠 수 있을 것이다. 다 잘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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