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름에게 가는 길 위픽
전삼혜 지음 / 위즈덤하우스 / 2024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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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도는 아무리 길어도, 깊어도 충분치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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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 아워
폴라 호킨스 지음, 이은선 옮김 / 문학동네 / 202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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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과 인간 사이의 애증을 이토록 생생하게 표현해 내다니. 누군가를 원하는 마음과 그의 웃음을 보고 싶지만 그가 나 없이는 행복하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 나의 존재가치를 인정해 주길 바라는 마음, 외롭지만 그 외로움을 들키고 싶지 않은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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팽이 (리마스터판) 창비 리마스터 소설선
최진영 지음 / 창비 / 202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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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이 항상 쉬울 수는 없지만, 그게 온전히 나 자신으로부터 비롯된 문제가 아니라 내 주위에서 강한 존재감을 내뿜는 누군가에 의한 거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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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공 붕괴
해도연 지음 / 한겨레출판 / 202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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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 사람 사이의 관계, 마음. 모든 작품이 다 해피엔딩은 아니었지만 결말이 다 맘에 들었다. 그런 면에서 가장 맘에 들었던 건 <콜러스 신드롬>이었지만 내용은 <마리 멜리에스>가 가장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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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이브 1
트레이시 울프 지음, 유혜인 옮김 / 북로드 / 202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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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관 구성이 나쁘지 않고 플롯도 나름 괜찮긴 하지만 등장인물들의 행동이 많이 유치하다. (어쩌면 그냥 내가 꼰대인지도.) 어떻게 보면 캐릭터 자체가 좀 전형적일 수도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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