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물관의 뒤 풍경
케이트 앳킨슨 지음, 이정미 옮김 / 현대문학 / 201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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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면 그 시기에 자란 아이들의 흔한 이야기일 수도 있었을 이야기이지만 사실 평범함이라 칭하는 많은 삶들 중 어느 것도 특별하지 않은 삶은 없다. 이 세상에 태어나면 살아 있는 한은 살아가야 하고, 그 살아냄이란 어느 누구에게도 쉽지 않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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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수를 모으는 여자
캐슬린 테사로 지음, 한정은 옮김 / 영림카디널 / 201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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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 대한 정보 없이 집어들었는데 예상보다 가벼운 이야기라 의외였지만 부담없이 편하게 읽었다. 교정 오류는 잦았지만. 50년대임을 감안하더라도 그레이스의 마지막 망설임은 꽤나 답답했다. 하지만 이런 책의 가장 큰 장점은 역시 해피엔딩. 어쨌든 그레이스는 부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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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은 소설에 맡기고 휴가를 떠나요 - 작가 중의 작가 32인의 ‘일에 관한 소설’
앨리스 먼로.조이스 캐럴 오츠.제임스 설터 외 지음, 강경이 외 옮김 / 홍시 / 201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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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들 수가 많아서이기도 했고 작가들이 워낙 쟁쟁해서이기도 했지만 가장 좋은 작품을 몇 개만 꼽기는 힘들 정도로 다 괜찮았다. 그래도 그 중에서 꼽자면 엘리자베스 스트라우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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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8, 우연히 데이브 거니 시리즈 1
존 버든 지음, 이진 옮김 / 비채 / 2011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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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었다. 시간적 배경이 겨울이어서 그렇기도 했겠지만 소설 자체도 차갑고 눅눅한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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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와 나 - 소설로 만나는 낯선 여행
성석제 외 지음 / 바람 / 2013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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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여행을 좋아하지 않지만 이 책을 읽으면서는 여행을 가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낯선 곳을 무작정 헤매고 싶은 기분. 그 여정을 따라가고 싶은 것은 함정임의 <어떤 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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