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으른 작가들의 유유자적 여행기 박람강기 프로젝트 1
찰스 디킨스.윌리엄 윌키 콜린스 지음, 김보은 옮김 / 북스피어 / 2013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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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좋아하는 두 작가가 같이 글을 썼다는 게 좋아서 열린 마음으로 편하게 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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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드 스페이스
칼리 월리스 지음, 유혜인 옮김 / 황금가지 / 2025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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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한 음모야 대강 짐작 가능했고, 먼 미래에도 정경유착과 거대 자본의 횡포, 가난한 자들의 희생이 당연시되는 암울한 사회를 예견할 수 밖에 없는 현실이 많이 우울했지만 한편으로는 인공지능 뱅가드의 사랑스러움에 울컥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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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에 빚을 져서 현대문학 핀 시리즈 소설선 54
예소연 지음 / 현대문학 / 2025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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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거운 생각이 꼬리에 꼬리를 물게 하는, 묵직한 이야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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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체 옆에 피는 꽃 - 공민철 소설집 한국추리문학선 4
공민철 지음 / 책과나무 / 2019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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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적으로 톤이 올드한데 그에 비해 문장이 정제되지 않고 허술하다. 문장력이 탄탄했다면 올드한 분위기에도 불구하고 작품들이 더 짜임새있게 느껴졌을텐데.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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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을 걷는 여자 클래식 추리소설의 잃어버린 보석, 잊혀진 미스터리 작가 시리즈 6
메리 피트 지음, 최호정 옮김 / 키멜리움 / 2025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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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인은 초반에 잠깐 의심했던 그 사람. 그래도 이야기가 전개되는 동안에는 의심의 화살을 계속 다른 사람에게 돌리게 될 정도로 작가의 솜씨가 유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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