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프티는 다섯 살 - 잃어버린 시간 할란 엘리슨 걸작선 1
할란 엘리슨 지음, 신해경.이수현 옮김 / 아작 / 2017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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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가는 처음인데 꽤 매력적이었다. 모든 작품이 다 재밌지는 않았고 간혹 지루하기도 했지만 판타지인 듯 SF인 듯 환상적이고도 스케일이 큰 이야기들이 다 맘에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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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 최고의 책
앤 후드 지음, 권가비 옮김 / 책세상 / 2017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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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이런, 포옹 한 번과 미안하단 한 마디면 아무리 오래되고 깊다해도 모든 상처와 갈등이 스르르 해소되는 이 해맑음이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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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를 비추는, 발목을 물들이는
전경린 지음 / 문학동네 / 2017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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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상처를 조심스럽게 드러내는 이 작가를 계속 읽을 수 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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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러 넥스트 도어
알렉스 마우드 지음, 이한이 옮김 / 레드박스 / 2016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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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집 살인마‘는, 누구도 될 수 있다. 나 자신도. 평범하게 살아가는, 선량한 사람들이 모두 피해자로서의 가능성만을 지닌 것은 아니다. 그게 인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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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이 펨벌리로 오다 - 오만과 편견 살인 사건
P. D. 제임스 지음, 박현주 옮김 / 현대문학 / 201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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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자베스가 수사라도 하나 싶었는데 그건 아니다. 살인 사건이 밝혀지는 과정을 제인 오스틴 풍으로 그렸다. 오마주여서인지 문체마저도 오스틴과 비슷한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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