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문장 현대문학 핀 시리즈 소설선 4
윤성희 지음 / 현대문학 / 2018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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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전작 「웃는 동안」이 생각나는 이 작품은, 비록 그 첫 문장은 잊혔지만 내 마음 속에 오래 남아 있을 것 같다. 화자가 분홍 수첩에 적은 그 첫 문장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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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라이브러리 - 유혹하는 도서관
스튜어트 켈스 지음, 김수민 옮김 / 현암사 / 2018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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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 문제인지 읽으면서 약간은 다큐멘터리 내레이션 대본 같은 느낌도 들었고, 교정도 별로였다. 재미가 없었던 건 아니었고 몰랐던 것도 많이 알게 되긴 했지만 딱히 밑줄을 긋거나 도그지어를 만들 만한 부분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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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그 스타
피터 헬러 지음, 이진 옮김 / 문학동네 / 2016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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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말이라는 끔찍한 대전제에도 불구하고 이 이야기는 세상에 대해 말하는 다른 어떤 이야기들보다 아름다웠다. 사랑이, 사랑에 대한 가능성이 아주 조금이라도 남아 있는 한 인간은 아무리 깜깜한 밤하늘에서도 별을 찾아낼 수 있다. 어쩌면 이건 소설만이 할 수 있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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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 기억된 남자
크리스티나 매케나 지음, 여상훈 옮김 / 들녘 / 2017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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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릴러인 줄 알았는데 뜻밖의 휴먼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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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어 라이프 (무선) 문학동네 세계문학전집 113
앨리스 먼로 지음, 정연희 옮김 / 문학동네 / 2013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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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만큼 내게 깊은 애증의 대상이 또 있을까. 인생이 무얼까 하는 생각이 들면 앨리스 먼로를 읽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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