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개의 관 엘릭시르 미스터리 책장
존 딕슨 카 지음, 이동윤 옮김 / 엘릭시르 / 2017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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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장인물들의 캐릭터가 종잡을 수 없다. 다들 관심사만 좀 다르고 분노조절장애인 듯. 왜 시리즈의 첫 권부터 번역출간하지 않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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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어두운 방 욀란드의 사계 시리즈
요한 테오린 지음, 권도희 옮김 / 엘릭시르 / 2018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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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정말 제대로 된 북유럽 문학을 접한 기분이다. 스릴러라는 외피를 쓰고 있긴 하지만, 겨울이 길고 해가 먼 나라에서만 나올 수 있는 시린 삶의 이야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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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바, 제인
개브리얼 제빈 지음, 엄일녀 옮김 / 문학동네 / 2018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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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된 선택을 했을지라도 그 대가를 스스로 치르고 당당하게 나아가는 여성의 모습을 전형적이지 않게 그려냈다. 읽는 내내 속으로 ‘그래, 비바, 제인!‘을 외치게 하는, 따뜻하고 강한 이야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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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맨
크리스토퍼 이셔우드 지음, 조동섭 옮김 / 그책 / 2009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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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다, 잘 썼다는 말로는 부족한 작품이다. 작가는 문학에서 가능한 가장 훌륭한 방법으로 인생을 전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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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자 자음과모음 청소년문학 34
선자은 지음 / 자음과모음 / 2013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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뻔한 이야기를 재미있게 하는 게 청소년 소설 작가의 능력. 사춘기 소녀의 꿈에 깃드는 벌레는 어쩌면 클리셰일지 모르지만 그에 대한 묘사는 독보적이라 할 수 있을 듯. 빨려들어가듯 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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