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티 픽션 - 지금 어디에 살고 계십니까? 테마 소설집
조남주 외 지음 / 한겨레출판 / 2020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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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솔로지 주제와 상관없이 작품 자체만 놓고 봤을 때 가장 좋았던 건 김초엽. 정용준도 좋았다. 나머지 작품들도, 이 엔솔로지가 아니었다면 더 좋았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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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의 방문자들 - 테마소설 페미니즘 다산책방 테마소설
장류진 외 지음 / 다산책방 / 2019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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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으면서, 예상했지만, 뒷골 땡기기도 했고 씁쓸하기도 했으며 대체로 슬펐다. 가장 좋았던 건 「룰루와 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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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남은 자들이 경험하는 방식 - 김솔 짧은 소설
김솔 지음 / arte(아르테) / 2020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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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로 재미보다는 생각할 거리들을 던져주는데, 살아남은 자들의 이야기면서 살아남기 위해 가져야 할 태도를 - 그 방식이 옳든 그르든 - 보여준다고 할 수 있다. 나쁘진 않았지만 막 좋지도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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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담을 싫어하는 사람들 마음산책 짧은 소설
정지돈 지음, 윤예지 그림 / 마음산책 / 2020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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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것도 있었고 길이와 상관없이 지루한 것도 있었으며 진부한 것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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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 클로이
마르크 레비 지음, 이원희 옮김 / 작가정신 / 2020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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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가의 작품 답게 무난히 흘러가는 로맨틱 코미디. 물론 인종 편견과 차별, 장애인에 대한 선입견과 동정 혹은 이해를 가장한 우월감 등을 놓치지도 않는다. 전반적으로 따뜻한 분위기이고 보장된 해피엔딩이기는 했지만 정서적인 면에서 나와 맞지 않는 부분도 분명히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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