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밤의 미술관 - 미술관 담장을 넘어 전하는 열다섯 개 그림 이야기
이소라 지음 / 혜다 / 2018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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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대 유명 화가 - 드가, 로트레크 등 -의 모델에서 자화상을 그리는 화가가 된 수잔 발라동과 끊임없이 자신을 들여다 본 비비안 마이어를 알게 된 건 기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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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동 클린센터 - 대한민국 스토리공모대전 최우수상 수상작
권정희 지음 / 고즈넉이엔티 / 2018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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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말이 좀 미진한 감이 없지 않고 문장이 늘어지는 경향도 있지만 단선적이지 않은 스토리가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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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은 열린 책
루시아 벌린 지음, 공진호 옮김 / 웅진지식하우스 / 2020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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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글에는 ‘따뜻한 시선‘ 어쩌고 했던데 내가 느낀 건 따뜻함도 없지는 않지만 대체로 주어진 상황을 순하게 받아들이는 혹은 뭔가가 일어날 듯한 긴장감을 눅이는 여자들의 섬세한 시선. 조금 마음이 아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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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센 뤼팽 대 헐록 숌즈 - 최신 원전 완역본 아르센 뤼팽 전집 2
모리스 르블랑 지음, 바른번역 옮김, 장경현.나혁진 감수 / 코너스톤 / 201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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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도 저자가 원했던 건 이런 거였을 지도. 코난 도일과 자신이 뤼팽과 숌즈처럼 서로를 인정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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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도신사 아르센 뤼팽 - 최신 원전 완역본 아르센 뤼팽 전집 1
모리스 르블랑 지음, 바른번역 옮김, 장경현.나혁진 감수 / 코너스톤 / 201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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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편 9편이 실려있고 뤼팽이 크루즈에서 체포되는 이야기에서 시작되는 이야기는 뤼팽의 뛰어난 변장술과 절도 스킬과 탄탄한 인맥을 설득력 있게 보여주어 이 희대의 절도범을 좋아하지 않을 수 없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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