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보들을 위한 학교 (양장) 문학동네 세계문학전집 58
사샤 소콜로프 지음, 권정임 옮김 / 문학동네 / 201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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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가 살고 있는 세상과 그를 바라보는 세상. 그 안의 세상과 밖의 세상.

화자의 머릿속 세상. 이 세상이 그를 위해 계속될 수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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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별여행
슈테판 츠바이크 지음, 배정희.남기철 옮김 / 이숲에올빼미 / 2011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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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이라는 말만큼 애틋한 단어는 드물다. 특히 사랑했던 사이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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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퍼컷 좀 날려도 되겠습니까 - 공격과 방어를 통해 배운 내 삶을 존중하는 법
설재인 지음 / 웨일북 / 2019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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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자체로 하나의 성장 소설을 읽는 느낌이었다. 읽는 내내 작가의 멋짐에 감탄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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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곱 박공의 집 민음사 세계문학전집 282
너대니얼 호손 지음, 정소영 옮김 / 민음사 / 2012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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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장인물들의 심리 묘사가 상당히 세세하여 일면 지루한 느낌도 없지는 않지만 이야기의 결말, 특히 악인의 몰락이 기대되어 열심히 읽었다. 결국은 권선징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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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수한 인생
데이나 스피오타 지음, 황가한 옮김 / 은행나무 / 2017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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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는 메도의 행보도, 캐리의 마음도, 니콜의 심정도 다 이해가 되지만 그렇다고 이들의 삶이 마냥 순수했다고 할 수 있을까? 사실 원제는 <<Innocents and Others>>이다. 이들이 Innocents든 Others든 어느 한 쪽에만 속한다고 할 수 없겠지. 그리고 그건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 모두에게도 해당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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