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리스 앨리스 하고 부르면
우다영 지음 / 문학과지성사 /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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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실적이면서도 몽환적인 이야기들. 해설에서도 말했듯 블럭처럼 다차원으로 연결되는 세계관을 보는 것도 재미있었지만 그걸 알아차리지 못했더라도 작품들 하나하나가 뚜렷한 의미와 울림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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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스 - 앤드루 숀 그리어 장편소설
앤드루 숀 그리어 지음, 강동혁 옮김 / 은행나무 / 2019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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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스에게도 반짝이는 순간들이 있었고, 그건 나이가 들어도 빛바래지 않는, 오히려 나이가 들수록 더 반짝일 수 있는 인생의 아름다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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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날마다 짧아도 괜찮아 2
강화길 외 지음 / 걷는사람 / 2018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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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는 지루했고 일부는 너무 평범했으며 일부는 꽤 반짝였다. 가장 좋았던 건 우다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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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스 라이크 어스
크리스티나 앨저 지음, 공보경 옮김 / 황금시간 / 2020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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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매한 분량과 서술. 아버지를 의심하는 근거도 부족하고... 차라리 분량을 늘려서 독자로 하여금 뭔가 넬을 공감할 수 있게 해주던가. 스케일만 키운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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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바나나다 - 카카오페이지×아작
강현 외 지음 / 아작 / 2020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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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좋았다. 가장 좋았던 건 「낙원으로 돌아가다」. 많이 울었다. 표제작은 왜 표제작인지 알 수 있을 만큼 메시지도 명확했고 적당한 무게와 발랄함이 균형을 이루고 있었다. 「가시박 넝쿨 사이로」는 좀... 이 작품 외에는 다 조금씩 눈물 나는 이야기들이었고, 다 맘에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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