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스터 : 한밤의 목소리 몬스터
김동식 외 지음 / 한겨레출판 / 2020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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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아람이 가장 나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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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터 : 한낮의 그림자 몬스터
손원평 외 지음 / 한겨레출판 / 2020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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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괴물들이 등장하는 이야기들. 가장 직관적이었던 최진영이 제일 재밌었지만 다른 작품들에서도 적절한(?) 괴물들이 등장한다. 재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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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더브레 저택의 유령
루스 웨어 지음, 이미정 옮김 / 하빌리스 /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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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여운 로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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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정한 매일매일 - 빵과 책을 굽는 마음
백수린 지음 / 작가정신 /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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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하긴 하지만 특별히 이 작가만의 개성이 보이지는 않았다. 그냥 무난하고 심상하게 읽은 평범한 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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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상의 밤 슈테판 츠바이크 소설 시리즈 1
슈테판 츠바이크 지음, 원당희 옮김 / 세창출판사(세창미디어) / 2018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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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할 수 있는 내용이겠지만 당시 계급에 따른 여가 생활의 차이와 하위 계층의 습성, 화자의 심리 변화 등이 잘 표현되어 있기도 하고 또 이런 서술들을 뛰어넘는, 인간 내면을 들여다보는 작가만의 시각이 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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