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멩코 추는 남자 (벚꽃에디션) - 제11회 혼불문학상 수상작
허태연 지음 / 다산북스 / 2021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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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걸리는 것 없이 술술 잘 읽히고 등장 인물들의 행동이나 말이 다 개연성이 있어서 좋았지만 주인공이 워낙 비호감이어서 감동 따윈 없었다. 그래도 이 작가의 다음 작품은 읽어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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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멸종 안전가옥 앤솔로지 2
시아란 외 지음 / 안전가옥 / 2021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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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솔러지 읽을 때마다 하는 소리 같은데, 다른 작가를 발견하고 싶어서 읽은 앤솔러지에서 늘 가장 좋았던 건 원래 좋아했던 작가의 작품이다. 그래도 이번에는 범유진을 발견하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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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을 향해 헤엄치기
엘리 라킨 지음, 이나경 옮김 / 문학사상사 / 2021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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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케이도 공감이 많이 됐지만, 개성이 강하고 각자의 이야기가 있는 할머니들과 백마탄 왕자님은 아닌 루카, 해피엔딩이지만 마냥 이상적이지만은 않은 결말도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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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년의 악몽
가엘 노앙 지음, 임호경 옮김 / 문학동네 / 2008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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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러난 진실 자체가 때로는 치유일 수도 있다는 것, 그것만으로도 참 다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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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레브 공작부인 (양장) 문학동네 세계문학전집 89
라파예트 부인 지음, 류재화 옮김 / 문학동네 / 201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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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말이 꽤 안타까우면서도 흡족했다. 사실 가장 좋았던 건 한 문장 한 문장마다 등장 인물들의 숨결이 느껴질 만큼 섬세했던 심리 묘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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