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면의 황제
김희선 지음 / 자음과모음(이룸) / 201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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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적으로 일관적이고 잘 설계된 세계관을 보여준다. 잘 쓴 작품들이다. 작가 특유의 유머 감각도 보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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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으로부터,
정세랑 지음 / 문학동네 / 2020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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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말해야 한다. 들으려는 사람이 한 명이라도 있는 한. 아니 아무도 없어도, 나 자신이 들어줄 것이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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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숄트 어페어
앨런 홀링허스트 지음, 정지현 옮김 / 민음사 / 2021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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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어쨌든 결국은 모두 사라지고, 스캔들따위도 의미없어진다. 지나가는 날들의 서글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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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에게 허락된 미래 마음산책 짧은 소설
조해진 지음, 곽지선 그림 / 마음산책 / 202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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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좋았던 건 「CLOSED」. 어찌 보면 평범한 SF소설이었지만 그 안에 담겨 있는 작가만의 감성이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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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마와의 랑데부
아서 C. 클라크 지음, 박상준 옮김 / 아작 / 2017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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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상상력이 부족해서 조금 괴로웠다. 게다가 난 공간감, 거리감도 없어서 작가가 묘사하는 라마의 내부 모습을 그리가가 쉽지 않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진중하게 잘 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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