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를린 누아르 2 : 창백한 범죄자 베를린 누아르 3부작 2
필립 커 지음, 박진세 옮김 / 북스피어 / 2017년 9월
평점 :
절판


범죄는 물론이거니와 범인과 동기 자체도 너무나 씁쓸.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잔소리꾼의 죽음 해미시 맥베스 순경 시리즈 11
M. C. 비턴 지음, 문은실 옮김 / 현대문학 / 2018년 3월
평점 :
절판


처음 이 시리즈를 읽기 시작했을 때 해미시는 비호감에 가까웠는데, 어느새 해미시의 매력을 인정하게 된 듯. 해미시에게 들러붙는 여자들이 이해가 된달까. 어쨌든 이번 에피소드도 재밌게 읽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세 개의 관 엘릭시르 미스터리 책장
존 딕슨 카 지음, 이동윤 옮김 / 엘릭시르 / 2017년 5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등장인물들의 캐릭터가 종잡을 수 없다. 다들 관심사만 좀 다르고 분노조절장애인 듯. 왜 시리즈의 첫 권부터 번역출간하지 않는 걸까.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가장 어두운 방 욀란드의 사계 시리즈
요한 테오린 지음, 권도희 옮김 / 엘릭시르 / 2018년 8월
평점 :
절판


정말 제대로 된 북유럽 문학을 접한 기분이다. 스릴러라는 외피를 쓰고 있긴 하지만, 겨울이 길고 해가 먼 나라에서만 나올 수 있는 시린 삶의 이야기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비바, 제인
개브리얼 제빈 지음, 엄일녀 옮김 / 문학동네 / 2018년 9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잘못된 선택을 했을지라도 그 대가를 스스로 치르고 당당하게 나아가는 여성의 모습을 전형적이지 않게 그려냈다. 읽는 내내 속으로 ‘그래, 비바, 제인!‘을 외치게 하는, 따뜻하고 강한 이야기였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