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러디 프로젝트 - 로더릭 맥레이 사건 문서
그레임 맥레이 버넷 지음, 조영학 옮김 / 열린책들 / 2019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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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조한 문체와 객관적인 듯한 시선 아래 약자에 대한 연민이 느껴졌던 소설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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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렐리아 지만지(지식을만드는지식) 소설선집
제라르 드 네르발 지음, 이준섭 옮김 / 지만지(지식을만드는지식) / 2013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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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 꿈 속을 들여다보는 느낌. 몽환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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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리에르 희곡선 범우희곡선 3
몰리에르 지음, 민희식 옮김 / 종합출판범우 / 2012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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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비판을 하는 작가들은 냉소적인 시각으로 비꼬는 강도에 따라 약간의 짜증을 불러일으키기도 하는데 이 작품들은 중도를 잘 타고 있다. 사실 「상상병 환자」는 조금 짜증나긴 했지만. 가장 재밌었던 건 「서민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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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우스터
김호연 지음 / 위즈덤하우스 / 2019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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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이 작가는 아이디어는 좋은데 문장이 너무 엉망이다. 교정도. 그리고 디테일도 부족하다. 속도감 있는 내용 전개는 큰 장점이고 사실 내가 이 작가에게 기대하는 것도 딱 그거 하나지만 결말은 좀 김이 빠지는 경향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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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와 별이 내리는 밤
메이브 빈치 지음, 정연희 옮김 / 문학동네 / 2019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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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하다. 큰 악역도 없고 - 말할 수 없이 짜증나게 하는 비호감 캐릭터는 곧 사라진다 - 슬픔은 곧 가신다. 실제 인생이 이렇게 아름답게 흘러가지 않는다는 점만 빼면 소설 내에서는 아무 문제가 없다. 딱 그정도만 기대하고 읽으면 나쁘지 않은 작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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