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이의 땅
앤 패칫 지음, 조은경 옮김 / 문학동네 / 201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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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전은 처음 내가 설마했던 바로 그것이었고 머리나도 성장을 하긴 했으나 충분하지는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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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 - 김려령 장편소설
김려령 지음 / 창비 / 2019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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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 자신들 사이에서 발생하는 갈등이 없어서 순하게 읽혔고 그래서 좋았다. 가끔씩 책 속 주인공에게 과몰입하는 내게 이 소설은 안전거리를 유지하며 읽을 수 있는, 쉬어가는 이야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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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험한 시간 여행
조이스 캐롤 오츠 지음, 고상숙 옮김 / 북레시피 / 2019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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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도 문화도 심지어 언어조차도 생경한 곳으로 강제로 이송된 아드리안의 외로움이 손에 잡힐 듯 생생했다. 마치 늦은 밤 혼자 거실에 앉아 베란다 유리문에 비친 내 모습을 보며 건물 안의 고요에 귀를 기울이는 것처럼. 하지만 뒷부분으로 갈수록 힘이 달리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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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요 네스뵈 지음, 노진선 옮김 / 비채 / 201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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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재밌었다. 캐릭터에 따라 좀 허술한 부분도 있었지만 전체적으로 잘 짜여있는 스토리가 꽤 흡입력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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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 순간의 행운
매튜 퀵 지음, 이수영 옮김 / 중앙books(중앙북스) / 201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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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좀더 섬세한 문장을 기대했는데 바솔로뮤의 투박한 문체로는 충족되지 못할 기대였다. 내용적으로도 좀... 뭐랄까, 작가가 왠지 영화화를 염두에 두고 글을 쓴 게 아닐까 하는 의심이 들었다. 전작이 훨씬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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