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로맨스 북클럽 브로맨스 북클럽 1
리사 케이 애덤스 지음, 최설희 옮김 / 황금시간 / 2020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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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틱 코미디 영화 보는 기분으로 설렁설렁 편하게 읽었다. 방향이 그리고 교재(?)가 엉뚱하긴 하지만, 이 책 속에서처럼 관계에 대해 공부하고 고민하는 남자들이 많아졌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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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8호실의 원고
카티 보니당 지음, 안은주 옮김 /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 2020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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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 없이 시간 때우기용으로는 괜찮은 책. 그리고 따뜻한 로맨틱 코미디를 좋아한다면 읽을 만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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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런하우스 - 너에게 말하기
김정규 지음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18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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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학 책으로도 소설로도 아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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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커 스트리트 살인
아서 코넌 도일 외 지음, 마틴 H. 그린버그 외 엮음, 정태원 옮김 / 단숨 / 2013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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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 재밌었던 건 하워드 엥겔의 「주 경계의 민들레 사건」. 하지만 내용 자체는 그린우드의 「암흑의 황금」이 가장 맘에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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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한국과학문학상 수상작품집 - 관내분실 + 우리가 빛의 속도로 갈 수 없다면 + TRS가 돌보고 있습니다 + 마지막 로그 + 라디오 장례식 + 독립의 오단계
김초엽 외 지음 / 허블 / 2018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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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하나 뺀 건, 너무 미숙해서 도대체 무슨 생각으로 이걸 출품했으며 가작씩이나 준 걸까 싶었던 작품 때문에. 김초엽의 작품들을 제외하고 가장 좋았던 건 <독립의 오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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