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위크
강지영 외 지음 / CABINET(캐비넷) / 2019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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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스타일에 따라 발랄하거나 무겁거나 무섭거나 편안하거나 한 이야기들. 가볍게 읽었다. 가장 좋았던 건 역시 강지영의「러닝패밀리」. 재미와 메시지 둘 다 놓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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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연한 고양이
최은영 외 지음 / 자음과모음 / 2019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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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와의 행복한 동행/공생을 이야기하지만 단순히 고양이에 관한 이야기만은 아니다. 당연한 이야기이지만 고양이 이야기는 결국 생명에 관한, 인간에 관한 이야기가 된다. 다만 ‘고양이 시점‘은 아니다. 집사 시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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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용손 이야기 소설의 첫 만남 14
곽재식 지음, 조원희 그림 / 창비 / 2019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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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말이 살짝 미진해서 뒷 이야기가 궁금하지만, 행복하게 잘 살겠지 뭐. 근데 진짜 용손이 성인이 된 이후가 많이 궁금하긴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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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이따위 레시피라니 - 줄리언 반스의 부엌 사색
줄리언 반스 지음, 공진호 옮김 / 다산책방 / 2019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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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처럼 작가를 이미 사랑하고 있지 않더라도, 요리 레시피를 보며 한 번쯤은 절망해 본 일이 있는 사람이라면 이 책만으로 작가를 사랑하게 되기 충분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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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한당들의 세계사 보르헤스 전집 1
호르헤 루이스 보르헤스 지음, 황병하 옮김 / 민음사 / 1994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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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마술적 사실주의적인 요소도, 라틴 문학 특유의 색도 보이지 않지만 편안하고 재밌게 읽었다. 하지만 역시 흥미로웠던 건 저자의 색이 드러나는「장밋빛 모퉁이의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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