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음을 보는 재능
M. J. 알리지 지음, 김효정 옮김 / 북플라자 / 2019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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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시가 이해 안 되는 건 아니었지만 앞뒤 안 가리고 희생자를 구하겠다고 덤벼드는 캐릭터에게는 정말이지 호감을 갖기 힘들었다. 게다가 각 챕터가 너무 짧고 화자가 많아서 산만하다. 소재가 맘에 들어서 기대하며 읽었는데 많이 피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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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할머니에게
윤성희 외 지음 / 다산책방 / 2020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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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비하되었던 ‘아줌마‘ 만큼이나 할머니란 존재들도 오랜 시간동안 무시당해왔다. 이제 그런 여성 어른들을 이야기의 중심에 놓는 이 작품들은 분명 의미가 있다. 작품들 하나하나 다 좋았고 - 사실 다 좋아하는 작가들이었고 - 가장 좋았던 건 「흑설탕 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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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움의 선
앨런 홀링허스트 지음, 전승희 옮김 / 창비 / 2018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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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이 배경이지만 이야기 자체는 가을처럼 쓸쓸했고, 아름다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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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수아비 - 사막의 망자들 잭 매커보이 시리즈
마이클 코넬리 지음, 이창식 옮김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19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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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 식히기에 나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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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끝자락 도서관 팝콘북
펠리시티 해이스 매코이 지음, 이순미 옮김 / 서울문화사 / 2017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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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가 너무 산만하다. 도저히 집중이 안 되고, 캐릭터들도 희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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