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리키 파크
마틴 크루즈 스미스 지음, 박영인 옮김 / 네버모어 / 2017년 4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편하거나 가볍게 재미있지는 않았지만 충분히 흥미로웠고 아르카디도 꽤 매력적이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우주를 담아줘 새소설 2
박사랑 지음 / 자음과모음 / 2019년 5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이 책이 마냥 가벼운 얘기는 아니다. 셋의 우정과 삶의 무게도 놓치지 않는다. 빠순이들에게 돌 던지지 말기를. 누군가를 좋아한다는 건 그 자체만으로도 반짝일 수 있는 아름다운 일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책에 갇히다 - 책과 서점에 관한 SF 앤솔러지
김성일 외 지음 / 구픽 / 2021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대부분의 작품들이 다 좋았지만, 가장 좋았던 건 역시 천선란.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29초
T. M. 로건 지음, 천화영 옮김 / arte(아르테) / 2019년 9월
평점 :
구판절판


이야기 내내 고구마만 먹이다가 마지막 20페이지 남겨두고 사이다 한모금 찔끔 주는 이야기.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씨씨 허니컷 구하기
베스 호프먼 지음, 윤미나 옮김 / 문학동네 / 2020년 4월
평점 :
절판


씨씨가 투티 할머니의 보살핌과 요리사 올레타의 음식, 그리고 남부의 햇살과 주변 사람들과의 부대낌을 통해 슬픔을 치유하고 행복을 찾게 되는 이야기는 마치 동화같았다. 마냥 분홍빛은 아니었지만 그래도 모든 일은 결국 괜찮아진다. 그래서 위로받았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