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레이의 다리
마커스 주삭 지음, 정영목 옮김 / 문학동네 / 2021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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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장이 은유가 과도하게 사용되어 여러번 읽어야 하는 것들이 있다. 저자가 『책도둑』의 성공에 너무 고무되어 매몰된 건 아닐까 걱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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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색 사륜마차 에놀라 홈즈 시리즈 7
낸시 스프링어 지음, 김진희 옮김 / 북레시피 / 2022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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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 식히며 즐겁게 읽었다. 다른 시리즈들에 비해 의뢰인의 도움을 많이 받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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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되지 않는 여자, 애디 라뤼 뒤란에서 소설 읽기 2
V. E. 슈와브 지음, 황성연 옮김 / 뒤란 / 2021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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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에게 모든 사람은 그녀만의 슬픈 팔림프세스트. ˝그녀에겐 처음이 아니었던 모든 처음의 일들.˝
- 548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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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언가 위험한 것이 온다 오늘의 젊은 작가 33
김희선 지음 / 민음사 / 2021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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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본문에서도 언급되지만, 유명 SF영화와 내용이 같다. 그게 너무 뻔해서 안타까웠다. 이 작가 꽤 좋아하는데... 잘 쓰는 작가라서 내용이 매끄럽게 잘 흘러가고 마치 그 영화의 한국 버전을 보는 듯하지만 내용면에서 너무 예상대로 흘러갔다. 특히 결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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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의 이름은 장미
은희경 지음 / 문학동네 / 202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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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선 땅에서의 생활들. 연작 소설들이라지만 하나하나 단편으로만 읽어도 좋다. 최근 몇 년 간 읽었던 이 작가의 소설들 중 가장 괜찮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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