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는 잠들지 못하리라
P. D. 제임스 지음, 이주혜 옮김 / 아작 / 2021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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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나 단편집. 역시 좋았다. 정말, 장편보다 더 좋았다. 여전히 범인은 짐작 못했지만. 여섯 편 모두 재밌었고 즐겁게 읽었다. 가장 좋았던 건 <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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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 미드나이트
릴리 브룩스돌턴 지음, 이수영 옮김 / 시공사 / 2019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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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속의 세계에는 어쩌면 신은 있는 게 아닐까. 비록 세상을 멸망시켰을지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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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치 오브 매직 : 마법 한 줌 핀치 오브 매직 1
미셀 해리슨 지음, 김래경 옮김 / 위니더북 / 202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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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저학년을 대상으로 하기엔 저주와 과거의 이야기가 조금 무겁고, 고학년을 대상으로 하깅엔 좀 유치할 것도 같고. 차라리 성인을 대상으로 좀더 복잡다단하고 디테일하게 푸는 게 나았을 거 같기도. 더 재밌을 수 있다는 안타까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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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강, 파랑, 어쨌든 찬란
케이시 맥퀴스턴 지음, 김선형 옮김 / 살림 / 2021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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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의 로맨스는 마냥 아름답지만은 않지만 - 사실 조금 유치하기도 하다 - 해피엔딩은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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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 실 끝의 아이들
전삼혜 지음 / 퍼플레인(갈매나무) / 202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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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깟 지구가 뭐라고. 차라리 되돌리지 않았다면 덜 아팠으려나. 아니, 되돌렸기에 비로소 납득할 수 있었던 거겠지. 하지만 그렇다고 덜 아프진 않았으리라. 처음이든, 마지막이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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