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더봇 다이어리 : 로그 프로토콜 FoP 포비든 플래닛 시리즈 9
마샤 웰스 지음, 고호관 옮김 / 알마 / 2020년 1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재밌다. 캐릭터가 좋다. 특히 미키. 저자가 로봇들을 바라보는 따뜻한 시선이 그대로 투영됐다. 서서히 성장하는 주인공의 모습도 사랑스럽고.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머더봇 다이어리 : 인공 상태 FoP 포비든 플래닛 시리즈 8
마샤 웰스 지음, 고호관 옮김 / 알마 / 2020년 7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지배모듈을 풀어냈음에도 불구하고 인간을 보호해야 하는 본능(?)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이타적으로 행동하는 주인공의 모습을 통해 진짜 인간성이란 무엇인지를 보여준다. 캐릭터의 매력이 폭발한 에피소드였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머더봇 다이어리 : 시스템 통제불능 FoP 포비든 플래닛 시리즈 6
마샤 웰스 지음, 고호관 옮김 / 알마 / 2019년 9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기껏 통제에서 벗어나 한 일이 엔터테인먼트 컨텐츠 보기라니, 귀엽잖아. 게다가 들키지 않기 위해 여전히 회사의 통제하에서 보안유닛이라면 마땅히 해야 할 행동들을 하며 현상유지하는 안드로이드라니, 나랑 사고방식이 너무 비슷한 거 아냐?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미스틱 리버 - 상 밀리언셀러 클럽 11
데니스 루헤인 지음, 최필원 옮김 / 황금가지 / 2005년 1월
평점 :
절판


이 작가의 책들 중 가장 좋았다. 흔히 말하는 흡인력이나 흥미로운 전개와는 상관없이, 삶의 의외성, 하나의 사건과 한 번의 의심이 불러오는 나비효과를 잘 보여주기 때문에.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과거여행사 히라이스
고호 지음 / 델피노 / 2021년 4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사실 첫 챕터가 가장 인상적이었고 가장 잘 썼다고 생각한다. 나머지는 비슷한 형식이라. 그래도 가장 공감했던 과거 여행은 4장 ‘(고의적) 실수‘.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