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인의 사랑 범우문고 307
프리드리히 막스 뮐러 지음, 홍경호 옮김 / 범우사 / 2018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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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멀멀할 수도 있고 뻔할 수도 있지만 화자의 순수함에 마음이 다독여지는 기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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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크 플레이스의 비밀 - 그녀가 사라진 밤
리사 주얼 지음, 이경아 옮김 /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 2022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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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읽는 내내 걱정하고 궁금했던 건 탈룰라의 안전. 중반 이후에는 결말이 대충 짐작이 갔고 그 결말로 가기를 간절히 바라며 읽었다. 약간 틀어지긴 했지만 바랐던 엔딩이다. 조금 답답하긴 했지만 재밌게 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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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지 않는 사람들
클로이 벤저민 지음, 김선희 옮김 / 문학동네 / 202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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챕터가 끝날 때마다 애도의 한숨과 짧은 묵념을. 죽음이 아니라 삶을 생각하게 하는 소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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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쩡한 남자를 찾아드립니다 - 그웬과 아이리스의 런던 미스터리 결혼상담소
앨리슨 몽클레어 저자, 장성주 역자 / 시월이일 / 2022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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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업한 상담소의 평판과 영업을 위해서라도 진범을 찾아내야 하는 두 아마추어 여성의 고군분투가 재밌으면서도 당대의 답답한 현실 때문에 짠하기도 하다. 물론 사건을 해결했을 때는 통쾌하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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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이 멈추면 나는 요가를 한다 바통 4
김이설 외 지음 / 은행나무 / 2021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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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좋았던 건 최정화 「시간을 멈추는 소녀」. 직접적으로 요가를 얘기하지 않으면서도 묵직한 주제를 부담없이 잘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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