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비의 분위기
박민정 지음 / 문학과지성사 / 2020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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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가는 현재 이 곳에서 살아가는 개인의 있음직한 생활을 솔직히 스케치하면서 그 이야기들을 통해 더 깊은 차원의 문제를 제기하는데 뛰어나다. 마음이 가라앉아도 이 작가를 계속 읽어나가야 할 이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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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랑이 이빨 - 최신 원전 완역본 아르센 뤼팽 전집 10
모리스 르블랑 지음, 바른번역 옮김, 장경현.나혁진 감수 / 코너스톤 / 201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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뤼팽의 감정선을 따라갈 수 밖에 없어서 꽤나 격정적으로 읽어나갈 수 밖에 없었다. 그래서인지 사실은 조금 피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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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제주 누벨바그 1
전석순 외 지음 / 아르띠잔 / 2018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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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들이 결코 가볍지 않다. 하지만 그것과는 별개로 못 쓴 글들에는 화가 났다. 그래도 역시 윤이형과 구병모의 작품은 수작이었고 전석순의 문장력도 훌륭했고 이은선도 나쁘진 않았다. 가장 좋았던 건 구병모의 「물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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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인 스틸
린지 페이 지음, 공보경 옮김 / 문학수첩 / 2020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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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정확한 현실 인식과 빠른 판단력, 그리고 그 와중에도 잃지 않은 감수성까지, 제인 스틸의 많은 부분들을 닮고 싶게하는 매력적인 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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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컴 홈
루시아 벌린 지음, 공진호 옮김 / 웅진지식하우스 / 2020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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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지 마음쓰이는 애잔한 그녀의 이야기들. 그녀의 쉽지 않았을 삶과 매일의 생활과 하루하루의 성숙을 짐작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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