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날마다 짧아도 괜찮아 2
강화길 외 지음 / 걷는사람 / 2018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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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는 지루했고 일부는 너무 평범했으며 일부는 꽤 반짝였다. 가장 좋았던 건 우다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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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스 라이크 어스
크리스티나 앨저 지음, 공보경 옮김 / 황금시간 / 2020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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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매한 분량과 서술. 아버지를 의심하는 근거도 부족하고... 차라리 분량을 늘려서 독자로 하여금 뭔가 넬을 공감할 수 있게 해주던가. 스케일만 키운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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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바나나다 - 카카오페이지×아작
강현 외 지음 / 아작 / 2020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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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좋았다. 가장 좋았던 건 「낙원으로 돌아가다」. 많이 울었다. 표제작은 왜 표제작인지 알 수 있을 만큼 메시지도 명확했고 적당한 무게와 발랄함이 균형을 이루고 있었다. 「가시박 넝쿨 사이로」는 좀... 이 작품 외에는 다 조금씩 눈물 나는 이야기들이었고, 다 맘에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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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하와 칸타의 장 - 마트 이야기 현대문학 핀 시리즈 소설선 25
이영도 지음 / 현대문학 / 2020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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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가의 책은 두번째인데, 이제 그만 읽어야겠다. 문장력이 정말이지... 처음엔 피곤하네 정도였는데 읽다보니 이건 조악함의 극치를 달린다. 진짜 힘든 독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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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글빙글 우주군
배명훈 지음 / 자이언트북스 / 2020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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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었다. 저자 특유의 신비주의(?)적인 서술이 좀 근질거리기는 하지만 책 속에서도 말했듯 마치 시트콤같은 우주군 기지 내의 에피소드들이 책이 끝나지 않기를 바랄 만큼 날 즐겁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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