잃어버린 단어들의 사전
핍 윌리엄스 지음, 서제인 옮김 / 엘리 / 202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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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어딘가에 에즈미를 사랑했던 이 모든 여성들과 에즈미가 편찬한 잃어버린 단어들의 사전이 꼭 있으면 좋겠다. 에즈미가 ‘릴리‘라는 단어를 불길 속에서 붙잡으려 했던 것처럼 나도 이들과 그 사전을 꼭 붙들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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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시밀리앙 헬러
앙리 코뱅 지음, 성귀수 옮김 /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 201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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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솔직히 난 홈즈보다 이 책이 더 재밌었다. 헬러가 점점 살아나는 걸 보는 것도 좋았고. 헬러가 등장하는 책이 이 한 권 뿐이라는 게 너무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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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간직한 비밀
라라 프레스콧 지음, 오숙은 옮김 / 현암사 / 2020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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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념에 매몰될 수 밖에 없는 작가의 마음과 그럼에도 가진 모든 것과 모든 사람을 희생하고라도 작품에 날개를 달아주고 싶어하는 마음, 그를 사랑하기에 그 마음을 지켜줄 수 밖에 없는 여인의 마음을 놓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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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터 : 한밤의 목소리 몬스터
김동식 외 지음 / 한겨레출판 / 2020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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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아람이 가장 나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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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터 : 한낮의 그림자 몬스터
손원평 외 지음 / 한겨레출판 / 2020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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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괴물들이 등장하는 이야기들. 가장 직관적이었던 최진영이 제일 재밌었지만 다른 작품들에서도 적절한(?) 괴물들이 등장한다. 재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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