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트 찬스 호텔 - 일곱 명의 마법사와 말하는 고양이
니키 손턴 지음, 김영선 옮김 / 살림 / 202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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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형적이라면 전형적이라고 할 수도 있는 줄거리. 그래도 재밌었다. 다음 이야기가 얼른 출간됐음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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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독자의 죽음 해미시 맥베스 순경 시리즈 15
M. C. 비턴 지음, 지여울 옮김 / 현대문학 / 2020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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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리즈 중 가장 재미있다. 스케일도 커지고. 역시 우리 해미시의 매력은 낭비되지 않지. 자, 빨리 다음 권을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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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본가의 죽음 해미시 맥베스 순경 시리즈 14
M. C. 비턴 지음, 전행선 옮김 / 현대문학 / 2019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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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본가보다 그 뒤의 죽음이 더 흥미롭다. 여전히 무능력 블레어 경감은 해미시를 못 잡아먹어 안달이고, 고지 사람들은 여러 의미로 재미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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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 말하지 않을 것
캐서린 맥켄지 지음, 공민희 옮김 / 미래지향 / 2020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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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이라고 해서 모두 성향과 성격이 맞는 것도 아니고, 가족이라고 해서 말을 안 해도 다 알 수 있는 것도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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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방 사냥꾼 베라 스탠호프 시리즈
앤 클리브스 지음, 유소영 옮김 / 구픽 / 2019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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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보다는 그 과정이 더 좋도록 느끼게 하는 베라. 이 시리즈가 모두 출간됐음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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