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섯 번째 감각
김보영 지음 / 아작 / 2022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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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이 좋았지만 사실 정말 좋았던 건 작품들 전반에 깔려있는 작가의 생각이었다. 그 어떤 누구도, 어떤 생명도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붙잡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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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피 콜리어의 실종
클레어 더글러스 지음, 정세윤 옮김 / 구픽 / 2017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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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어쩌면 클리셰일 수도 있지만 서술 방식이 그걸 상쇄한다. 화자가 프랭키라는 점이 큰 몫을 했다. 독자가 프랭키의 시점에서 사건을 바라볼 수 밖에 없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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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기질
유진 오닐 지음, 백승진 옮김 / 지앤유 / 201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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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사이클 드라마 전체가 남아 있었다면 얼마나 좋았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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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피아는 언제나 검은 옷을 입는다
파올로 코녜티 지음, 최정윤 옮김 / 현대문학 / 202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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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이 모든 이야기들에서 화자에 따라 목소리를 바꾸는데, 그게 정말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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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것은 도서관에서 시작되었다 - 북유럽 도서관과 복지국가의 비밀
윤송현 지음 / (주)학교도서관저널 / 202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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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서적으로 먼 부분도 있지만, 분명 우리나라에도 반드시 도입되어야 할 부분들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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