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문 고등학교, 수상한 축제 블랙홀 청소년 문고 20
정명섭 외 지음 / 블랙홀 /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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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작가들을 연달아 두 번 읽으니 대충 작가들의 분위기와 서술 스타일이 보여서 호불호가 뚜렷하게 갈렸다. 김동식을 한번 더 찾아봐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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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문 고등학교 미스터리 사건 일지 블랙홀 청소년 문고 15
김동식 외 지음 / 블랙홀 / 2020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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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컬트인 줄 알고 집어들었는데 아마추어 탐정이 등장하는 미스터리. 고등학교가 배경이지만 고등학생보다는 중학생에게 적당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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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문어가 나타났다 환상문학웹진 거울 대표중단편선 17
정보라 외 지음 / 아작 / 2022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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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두 작품이 너무 뻔하고 기대했던 정보라도 어디선가 읽었던 거 같아서 실망했는데, 전혜진의 「원점으로 돌아가」와 최지혜의 「위화」가 좋아서 마음이 풀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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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너머의 목소리 욀란드의 사계 시리즈
요한 테오린 지음, 권도희 옮김 / 엘릭시르 / 202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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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역사는 때로 개인을 악마로 만들고 그 가혹함은 부수적인 피해를 일으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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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평
파트릭 모디아노 지음, 권수연 옮김 / 문학동네 / 201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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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모디아노를 좋아하는 건 그가 늘 이야기하는 망각을 내가 갈망하기 때문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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