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끼와 해파리
전삼혜 지음 / 아작 / 202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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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가의 사람들 - 특히 청소년들 -과 세상에 대한 섬세하고도 따뜻한 시선이 날 흐뭇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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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죄추정 1 밀리언셀러 클럽 60
스콧 터로 지음, 한정아 옮김 / 황금가지 / 2007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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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필력이 대단하다. 요약하면 별거 아닌 이야기이지만 긴장감있게 잘 풀어내서 진짜 법정에 있는 듯 숨죽이고 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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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미의 무덤
알랭 블로티에르 지음, 홍은주 옮김 / 문학동네 /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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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레지스탕스 이상이었던 토미의 존재감에 점차 전도되는 현대의 열 일곱 살 소년의 모습을 작가는 섬세하게 파고든다. 가브리엘과 토미의 모습이 생생하다. 정말로 이런 세미다큐가 있을 것만 같고, 있다면 꼭 찾아서 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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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선화 살인사건 에드거 월리스 미스터리 걸작선 3
에드거 월리스 지음, 허선영 옮김 / 양파(도서출판) / 2019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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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러난 진실은 좀 황당하기도 하다. 어쨌든 작가는 범죄의 진실보다는 권선징악이 더 중요했던 거 같고, 이는 내게도 마찬가지여서 잘 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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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 잃은 자들이 떠도는 곳
에이미 하먼 지음, 김진희 옮김 / 미래지향 / 2023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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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의 혼란스러운 마음과 원주민들이 백인과 공존하기 위해 들이는 노력, 그들만의 당연한 관습과 논리와 삶의 방식들, 그리고 존과 나오미의 사랑이 촘촘하게 얽혀 아름다운 태피스트리를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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