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별여행
슈테판 츠바이크 지음, 배정희.남기철 옮김 / 이숲에올빼미 / 2011년 7월
평점 :
절판


마지막이라는 말만큼 애틋한 단어는 드물다. 특히 사랑했던 사이라면.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어퍼컷 좀 날려도 되겠습니까 - 공격과 방어를 통해 배운 내 삶을 존중하는 법
설재인 지음 / 웨일북 / 2019년 11월
평점 :
절판


이 자체로 하나의 성장 소설을 읽는 느낌이었다. 읽는 내내 작가의 멋짐에 감탄했고.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일곱 박공의 집 민음사 세계문학전집 282
너대니얼 호손 지음, 정소영 옮김 / 민음사 / 2012년 3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등장인물들의 심리 묘사가 상당히 세세하여 일면 지루한 느낌도 없지는 않지만 이야기의 결말, 특히 악인의 몰락이 기대되어 열심히 읽었다. 결국은 권선징악.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순수한 인생
데이나 스피오타 지음, 황가한 옮김 / 은행나무 / 2017년 1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독자는 메도의 행보도, 캐리의 마음도, 니콜의 심정도 다 이해가 되지만 그렇다고 이들의 삶이 마냥 순수했다고 할 수 있을까? 사실 원제는 <<Innocents and Others>>이다. 이들이 Innocents든 Others든 어느 한 쪽에만 속한다고 할 수 없겠지. 그리고 그건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 모두에게도 해당되고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우리 모두 가끔은 미칠 때가 있지 - 관계, 그 잘 지내기 어려움에 대하여
정지음 지음 / 빅피시 / 2022년 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어쩌면 뻔할 수 있지만 작가가 말하고자 하는 건, 다름을 인정하자는 것. 그리고 적정한 거리를 두자는 것. 다 알지만 쉽지 않은 것도 사실이다. 그러나 작가가 자신의 삶을 적당히 드러내면서 해주는 이야기를 읽다 보면 긍정적인 기분이 든다. 다 잘 될 거 같은 기분. 그래서 즐겁게 읽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