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질 이야기 빛소굴 세계문학전집 1
프랜시스 스콧 피츠제럴드 지음, 이영아 옮김 / 빛소굴 / 2024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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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보다 뛰어나지도, 성숙하지도 못하고 그저 사랑에 빠지는 것만 잘하는 바질의 서툴고 안쓰러운, 하지만 호기롭고 씩씩한 성장기이다. <<위대한 개츠비>>도 생각이 나고, <<밤은 부드러워>>의 주인공도 떠올랐다. 그들에게 느꼈던 기특함과 안타까움이 다시 한번 느껴졌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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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림의 연인들 안전가옥 쇼-트 18
김달리 지음 / 안전가옥 / 2023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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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미의 애정이 옮아가는 게 흥미로웠다. 공감하진 못했지만. 어찌됐든 내가 바랐던 건 다미의 평화였으니. 그들의 평안이 오래 가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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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38세에 죽을 예정입니다만
샬럿 버터필드 지음, 공민희 옮김 / 라곰 / 2025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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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에 낚였다. 물론 첫 몇 쪽 읽고 내가 기대한 내용이 아니라는 건 알았지만 뒷표지의 추천사를 믿었고 주인공이 꽤 사랑스러운 듯 해서 계속 읽었는데 갈수록 등장인물들이 다 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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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똑같은 개는 없다 - 유치원에 간 강아지, 인지과학을 만나다
브라이언 헤어.버네사 우즈 지음, 강병철 옮김 / 디플롯 / 202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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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강아지는, 모든 생명은 각자의 개성과 능력을 지니고 있고 모두 소중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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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은 외로운 사냥꾼 세계문학의 숲 40
카슨 매컬러스 지음, 서숙 옮김 / 시공사 / 2014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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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품은 당대의 생활 모습보다는 사람들 한 명 한 명의 마음을 들여다 보게 되는 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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