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덕스러운 달
래리 니븐 지음, 이리예 옮김 / 새파란상상(파란미디어) /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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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는 확고한 이론적 토대 위에 자신만의 세계관을 확실하게 구축했다. 가장 좋았던 건 「절정의 죽음」. 길 해밀턴 캐릭터 매력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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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하자면 좋은 사람 마음산책 짧은 소설
정이현 지음, 백두리 그림 / 마음산책 / 2014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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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소설들. 주변에 흔히 있을 법한 평범한 이야기들이다. 굳이 이 작가가 아니여도 될 것 같은. ‘말하자면‘ 좋은 사람들인 건 맞는데 그렇다고 막 따뜻하고 그러지도 않다. 간혹 전혀 공감이 안 되거나 비호감이기도 하고. 그래도 편하게 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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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몽전파사 소설Q
신해욱 지음 / 창비 / 2020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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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솔 꿈 하나하나가 반짝인다는 생각은 했다. 하지만, 남의 꿈이 굳이 궁금하지 않은 나는 해몽전파사를 발견하더라도 그냥 지나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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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의 묘약 - 프로방스, 홀로 그리고 함께
김화영 지음 / 문학동네 / 2013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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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중에 여기 언급된 모든 작품들을 다 읽은 후에 2부만 다시 읽어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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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토 폴앤니나 소설 시리즈 6
규영 지음 / 폴앤니나 / 202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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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관만으로도 충분히 흥미로워 읽기 시작했는데, 이야기의 구조도 꽤 촘촘한 편이다. 결말이 과하게 드라마틱한 감도 없지 않아 있지만 재밌게 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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