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미안 노벨라33 세계 중편소설 전집 22
헤르만 헤세 지음, 박정미 옮김 / 다빈치 노벨라 / 2023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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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자로 찍어낸 책이라서 손가락으로 오톨도톨 글자를 만지며 읽는 재미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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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나무숲 - 달곰이와 숲속 친구들 이야기
이은 지음, 이가라시 미키오 그림 / 한솔수북 / 2021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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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가 복잡할 때는 아름다운 책을 읽는다. 보노보노를 좋아한다면 그림체가 익숙해서 더 읽기가 즐거울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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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들차트 하나로 끝내는 추세추종 투자 - 주식 매수 매도 타이밍을 읽는 눈
성승현 지음 / 포르체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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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에도 기준이 필요하다는 말에서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차트 읽는 법 잘 익혀서 성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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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들차트 하나로 끝내는 추세추종 투자 - 주식 매수 매도 타이밍을 읽는 눈
성승현 지음 / 포르체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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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주식 투자하는 사람이 워낙 많아져서, 주변만 둘러봐도 주식을 주제로 이야기 나눌 상대가 많다. 책도 유튜브도 모두가 주식 이야기를 많이들 한다. 그런데 정보는 넘쳐날수록 더 혼란스러워졌다. 누구는 지금이 기회라 하고, 누구는 곧 폭락이라 말하니 초조함만 남아서 주가가 오르내림에 따라 내 기분도 통째로 오르내렸다. 그렇다고 주식 안 하자니 나만 뒤처지는 것 같아서 그럴 수도 없었다. 월급과 은행 예금만으로는 물가 오르는 것조차 따라가지 못하니까... 그런 와중에 캔들차트 하나로 끝낸다는 이 책이 눈에 들어왔다.


읽으면서 느낀 건, 이 책이 뭘 하라고 떠밀지 않는다는 점이다. 그저 원리를 짚어주고 어디서 사고 어디서 팔아야 하는지 심플하게 이해시켜준다. 아무 기준 없이 남들이 사서, 그냥 오를 거 같아서 매매했던 주식마다 파란불이 떴던 게 기억났다. 내게 부족한 것은 정보가 아닌 기준이 없어서였다. 그리고 장중과 장 마감 차트가 어떻게 변화하는지 알려준 점도 유용했다.


다 읽고 나서 차트를 다시 봤을 때 마음이 편해졌다. 적어도 이유 없이 남들 따라서 매매하던 습관은 확실히 버린 덕분이다. 이제 더이상 앞날을 예언할 필요가 없다. 캔들차트를 보며 추세를 타고 가고, 추세가 꺾였을 때 내리면 된다다. 최소한 예전처럼 운에 맡기는 기분은 아니다. 곁에 두고 다시 주식이 무섭고 힘들어졌을 때 펼치게 될 책 같다. 2권이 나왔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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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랑한 정신과 - 별난 정신과 의사의 유쾌한 진료일지
윤우상 지음 / 포르체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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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사람의 목소리를 더 따듯하게 들을 용기를 주는 책. 에피소드 하나하나가 길지 않은데 읽고 나면 묘하게 여운이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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