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블리 스타일 Lovely Style 1
토모요 사쿠마 지음 / 대원씨아이(만화) / 2002년 1월
평점 :
절판


여자같이 예쁘게 생겨 남학교에서 인기만발인 시즈카. 그에겐 무지 잘생긴 엄마가 있습니다. 하지만 학부형면담으로 학교에 온 시즈카의 엄마, 하루카씨를 본 학우들은 아무리 봐도 남자인 하루카씨를 엄마로 소개하는 시즈카에게 이상하다고 의문을 제기합니다. 아무 의심없이 엄마라고 생각해 왔던 시즈카. 과연 하루카씨는 여자인가, 남자인가? 그러고보니 아직까지 하루카씨의 벗은몸을 본 적이 없었던 것. 또 하루카씨 곁에 갈때마다 두근거리는 마음이 멈추지를 않는다. 근친애, 동성애, 불륜(아빠의 부인이니까^^;;)의 3중고에 고민하는 시즈카. 그런데 하루카씨의 과거를 알고있다는 사람이 바로 시즈카의 영어선생님이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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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스러운 잎 1
시토 쿄코 지음 / 서울미디어코믹스(서울문화사) / 2000년 1월
평점 :
품절


전 1권 나오고 하도 안 나와서 절판되고 아예 뒷 권을 안 찍는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몇년 뒤에야 나머지 일곱권이 좌르르 나오네요. <그랑로바>도 재미있게 봤는데요, 전 개인적으로 이 작품이 더 좋습니다. 인간의 마음에 대한 심도있는 고찰과 그에대한 작가의 진지한 물음이 좋거든요. 성자를 경호하기 위해 4개 국에서 1명씩 파견되게 되고 거기에 뽑히게 된 주인공은 각기 다른 용모와 성격을 지닌 동료를 만나게 됩니다. 엘리멘탈이라는, 인간의 숨겨진 마음에 대한 추악한 면이 가시적으로 드러나는 괴물을 없애기 위한 노력이 이어지는데요, 이 엘리맨탈이라던지 성스러운잎이라던지 하는 개념이 좀 추상적이고 쉽지만은 않은 내용이라 별로 안 좋아하실 분들도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하지만 읽어볼 만한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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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이 주신 선물 1
노자키 후미코 지음 / 서울미디어코믹스(서울문화사) / 200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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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키워가면서 직장일을 하는 것에 대한 내용, 부부간의 갈등, 주부들간의 사교 등 주위의 소소한 일에 대한 작품입니다. 신이주신 선물이란 아마도 아이들을 일컫는 것이라 생각됩니다. 수영코치인 유메는 과자회사 사원인 헤이마와 결혼합니다. 직장을 가지는 것에 대하여 이해하고 그녀의 일을 도와주는 남편이 있기에 그녀는 노조미와 타쿠마를 낳고도 계속 수영코치를 할 수 있게 되죠. 그런 육아나 부부관계에 대한 갈등도 재미있게 다루고 있고 또 육아원에 다니는 아이들 엄마와의 인간관계나 수영장에서의 동료들과의 문제, 부모님과 오빠들간의 문제 등 읽을거리도 많고 도움되는 내용도 많습니다. 이런 가족드라마에 눈길이 많이 갑니다. 내용들도 다 좋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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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의 정복자 1
치바 테츠야 지음 / 서울미디어코믹스(서울문화사) / 2000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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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치바님의 작품은 권수가 긴게 특징인가 봅니다. 그린의 정복자도 꽤 재미있게 읽기는 했는데 39권인가 40권까지 읽고는 이제 그만 읽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물론 그렇게 많은 권수가 되도록 읽을 만큼 재미있는 내용이긴 합니다만 주인공 타이요우가 계속 골프대회에 나가서 역경을 이겨내고 우승한다(또는 우승을 안해도 무언가 얻는다)는 똑같은 패턴이 반복되기 때문에 더이상 읽지 않아도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나 할까요? 저는 유감스럽게도 그의 대표작인 <내일의 조>를 아직 못 봤는데요, 그것도 이런 패턴이라면 별로 읽고싶지 않습니다. 암튼 재미는 있으니까요, 스포츠 특히 골프에 관심있으신 분들은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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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언의 아이들 1
토마 카오리 지음 / 서울미디어코믹스(서울문화사) / 200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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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전 왠만하면 재미없다고 안하는 성격인데요... 또 만화도 그리 가려보지 않고 다 재미있게 보는 편이구요... 그런데 이 만화는 좀 재미가 없더군요... 내용도 산만하고 1권 봐도 그 다음 권에 대한 흥미가 안 생기는게, 좀 권하기 그런 작품이었습니다. 세기말에 대한 관심과 복제등에 대한 여러가지 요즘 관심사를 함께 짬뽕해 놓은 작가의 열의는 인정할 만하지만 너무 복잡하고 또 한만해 져 버려서 그만... 에피소드별로 이루어 지면서 또 하나의 이야기로 이어지는 구도를 택하고 있는데요, 이게 또 별롭니다. 암튼 맘에 안 들면 뭐가 좋아 보이겠습니까만.. 별로 권하고 싶은 작품은 아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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