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ERO 6
야마자키 타카코 지음 / 서울미디어코믹스(서울문화사) / 2003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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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5권이후 정말 발간안되더니 5,6권이 같이 번역되어 나왔습니다. 원체 복잡한 내용인데다 한권 한권 나오는 속도가 넘 느려서 앞의 내용이 가물가물... 1권부터 다시 읽어봐야 할것 같네요. 개인적으론 야마자키님의 '개그'를 좋아하는데, '제로'에서는 그런 면에 많이 배제되어 있죠. 분위기도 좀 무겁고... 그래서 전 역시 '제로'보다는 '보이'팬입니다. 20권이 다되어 가지만 그들은 아직도 중학생이지만요...-_-;; 제로는 1권부터 다시 읽어보고 판단해봐야겠습니다. 읽은지 너무 오래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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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 - 단편
히로아키 사무라 지음 / 세주문화 / 200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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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이사1이 아니라 단편집입니다. <무한의 주인>으로 무한한 인기를 누리고 있는 사무라 히로아키의 단편집이라는 이유만으로 정식판 발간전부터 해적판도 발간되고 많은 이의 관심을 끌었던 단편집이죠. 뭐, 하지만 제가 보기엔 사무라의 작품이라는 것 이외엔 그다지 호평할만한 단편집이라고 보여지진 않습니다. 수작이 아니라는 건 아니지만, 이 작품집보다 더 좋은 단편집들이 많이 나오고 있으니까요. <무한의주인>에서 보여주었던 강렬한 사무라이의 느낌에 빠져 있어서인지 아무래도 현대물에서의 사무라의 임팩트는 반감되는 느낌입니다. 제일 재미있게 읽었던 단편을 꼽자면 뒤쪽에 있었던 코믹한 작품이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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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리치 4 - 퀸시는 널 싫어한다
쿠보 타이토 지음 / 서울미디어코믹스(서울문화사) / 200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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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일본에서 조사한 일본만화 베스트에 들었더라구요. 뭐, 전 재미있게 보고 있지만 별로 인기는 없는 듯 하던데, 의외였습니다. 영력이 강해서 유령이 보이고 만져질 정도인 점을 제외하고는 극히 평범한 고1의 주인공 이치고. 어느날 '호로'라는 악령을 찾아 이치고의 집에 오게 된 사신 루키아와 만나게 됩니다. 이치고를 보호하려다 부상을 당하게 된 루키아를 대신해 영력의 반만 받아 사신의 임무를 대행하게 된 이치고. 하지만 인간의 영력으로 보기엔 너무도 강력한 이치고의 영력에 이끌려 루키아의 사신의 힘이 대부분 이치고에게 끌려들어가게 되고, 루키아가 회복할때까지 이치고는 사신의 임무를 대행하게 됩니다. 이치고의 쌍둥이 여동생 유즈와 카린도 귀엽구, 이치고의 친구 오리히메도 웃기죠. 나중에 등장하는 '콘'도 정말 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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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 탐정 파일 스피카 3
나츠미 안도 지음 / 서울미디어코믹스(서울문화사) / 200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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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밍크나 해피 연재작들은 골라서 보는 편인데, 이 작품은 꽤 맘에 든 작품입니다. 추리극이면서도 무겁지 않고 그렇다고 넘 가볍지도 않은, 분위기가 딱 좋은 작품입니다. 별자리를 이용한 탐정극이라는 설정도 재미있구요. <스마일로가자>라는 작품이 기존에 출간되었었는데 그 작품도 꽤 좋았었습니다. 가족의 결혼으로 친척이 된 두 남녀의 이야기인데 코믹하면서도 재미있는 작품입니다. 이 작품, 3권까지 나왔는데 다음 4권이 기대될 정도로 스토리, 괜찮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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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윈 플레이 1
이미라 지음 / 시공사(만화) / 200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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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라샘의 초기 작품들이 대거 재판되고 있네요. 그 중에선 정말 소장을 위해 기다렸던 작품들도 끼어 있어서 넘 기뻤습니다. <트윈플레이>는 대본소판으로 완결되었던 작품인데 정식 코믹스판으로 나오게 되었습니다. 작가의 말에서 보시면 알겠지만 원고를 잃어버리게 되어 복사를 떠서 수정했기 때문에 조금 그림체가 흐릿하거나 번진 부분이 많이 눈에 띕니다. 하지만 이미라샘 특유의 코믹한 재미가 있는 작품이죠. 한달에 2권씩 나오니 곧 완결을 보실 수 있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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