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베트 2
최경아 지음 / 서울미디어코믹스(서울문화사) / 200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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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아래의 독자서평들을 주욱 읽어 보니, 유치하다는 의견과 넘 좋다는 의견으로 의견이 반분되어 있더군요. 하지만 연재되고 있는 잡지가 <밍크>라는 아동지라는 것을 감안하신다면 유치하다는 것도 조금은 이해해 주실 수 있지 않을까 하는 글을 남겨봅니다. 전 개인적으로 최경아님의 팬은 아닙니다만, <스노우드롭>을 재미잇게 보고 있어서 이 <샤베트>도 보게 되었는데요, 서민과 표범의 이야기가 꽤 재미있었습니다. 특히나 자신의 속마음을 다 알아맞추는 듯 보이는 표범에게 서민이 의심을 품게 되는데요... 3권쯤에서 밝혀질지 모르는 표범의 비밀... 궁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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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 Miss 1
아시하라 히나코 지음 / 서울미디어코믹스(서울문화사) / 2002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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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미스'... 작품을 읽다보면 그리워하다란 의미와 함께, 미스테이크(실수)의 미스라는 생각도 드는 제목이었습니다. 2권으로 완결되어서 좀 아쉬웠는데요, 아시하라님 특유의 그림체와 스토리, 전 좋았습니다. 하지만 굳이 꼽자면 <천사의 키스>가 더 좋았습니다. 1권이 나온지 많이 지나서 2권이 나오는 바람에 2권을 읽을때는 앞의 내용이 생각이 잘 안났었는데, 2권에서 임신소동으로 한바탕하면서 싸우는 두 사람의 장면과 그후 화해해서 해피엔딩으로 끝나는 결말에 인상에 남네요. 아시하라님의 작품을 좋아하시는 분들은 <천사의 키스>와 <더비퀸>을 추천해드리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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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관계 2
마키무라 사토루 지음 / 서울미디어코믹스(서울문화사) / 200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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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두다댄싱>이나 <이매진>등이 발간되기 전부터 기다리던 작품이죠. 해적판으로도 16-17권정도 발간되었던 작품인데, 그 결말이 더더욱 기다려졌던 작품입니다. 이참에 <사랑의 아랑훼즈>도 발간되었으면...^^ 부유한 부모님과 미식의 생활로 즐겁게 지내던 주인공. 하지만 아버지가 돌아가시면서 재산을 다 빼앗기고 어머니와 둘이서 길에 나앉게 됩니다. 어렵사리 구하게 된 아르바이트 자리는 경양식집 '쁘티라팡'의 보조원. 거기서 만나게 된, 엄하면서도 성격 안좋은, 하지만 잘생긴 오다 케이지라는 요리사. 요리의 천재이면서도 이런 알려지지 않은 곳의 요리사로 지내고 있는 오다. 그에게 하나 둘씩 요리를 배우게 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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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 콤플렉스 2
나카하라 아야 지음 / 학산문화사(만화) / 200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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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공부하자>외에 몇편의 중장편이 소개되어 있는 작가. 이 작품은 월간잡지 파티에 연재중. 이름과 전혀 어울리지 않는 외모를 지닌 두사람, 오오타니와 코이즈미. 둘은 자신의 결점을 두드러지게 하는 서로를 싫어하지만 어느새 학교의 명물 커플이 되어버린 두사람. 싫어하면서도 둘 사이에 미묘한 감정이 싹트게 되고... 한편 코이즈미를 좋아하는 소꼽친구가 등장하게 되어 둘 사이의 감정에 발전이 있을 듯도 한데... 사귀게 된다면 정말 잘 어울릴 듯한 두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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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시한 사고뭉치 1
구니토모 야스유키, 스튜디오 Tailend 지음 / 삼양출판사(만화) / 200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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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행복한 시간>이라는 가족문제극(?)을 그렸던 작가님의 작품이죠. 전작이 비교적 어두운 내용이었다면 이번 작품은 처음부터 발랄하면서도 웃긴 내용입니다. 아나운서가 되기 위한 면접일에 늦게 된 주인공(애칭 꼬꼬). 우여곡절끝에 아나운서가 되어 보도부에 배치되지만 기본기라곤 전~~혀 되어있지 않은 그녀에게 성공은 하늘의 별처럼 멀기만 하다. 동기들은 차츰 자신의 길을 찾기 시작하는데... 그런 그녀에게 들어온 첫 일거리는 심야오락프로. 아나운서가 아닌 야한 도우미 정도를 요구하는 감독의 요구에 울며 겨자먹기로 응하기는 하지만... 2권도 기대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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