펭귄브라더스 2
시이나 아유미 지음 / 대원씨아이(만화) / 200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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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시이나 아유미는 <베이비러브>이외에도 <무적의비너스>,<그대와의스캔들>등으로 우리나라에도 많은 팬들을 거느린 인기작가다. 개인적으로도 내용이 재미있어서 즐겨 보고 있다. 잡지 해피에 연재하면서 우리나라에 소개된 <펭귄브라더스>. 주인공 히나는 전학하자마자 학교 교복이 두가지인것을 발견한다. 그들이 화이트와 블랙으로 나뉘는 학교의 두 세력인 것을 알게 되고 어느 쪽에도 속하지 않는 사복파(그레이)에 가담함으로서, 학교의 잘못된 점을 고치려고 노력하게 된다. 참고로 '펭귄브라더스'란 제목은 추측컨데 화이트와 블랙으로 이루어진 펭귄의 색깔을 비유해서 지은 제목이 아닐까 싶은데...아님 뭐 할수없구요...^^;;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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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이방인 쿄코 1
타네무라 아리나 지음 / 대원씨아이(만화) / 200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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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신풍괴도 쟌느>의 작가 아리나 타네무라의 신작이다. 타네무라선생은 <신풍괴도쟌느>외에도 <사랑의닌자카지카>등 귀엽고 아기자기한 캐릭터로 인기를 모으고 있는 리본의 작가중 한사람. 일본내 잡지 판매량 조사에서 순정잡지 중 가장 잘나가고 전체 잡지에서도 5위권 내에 드는 판매량을 보이는 리본의 간판작가라면 그 인기도를 상상하실 수 있겠지요. 개인적으론 <신풍괴도쟌느>를 재미있게 봐서 그런지 이번 <시공이방인쿄코>는 좀 재미가 떨어집니다. 하지만 1권만 보고 섣불리 판단하기는 뭐하니 다음 2권을 기대해 보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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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의 에로스 1
신조 마유 지음 / 대원씨아이(만화) / 200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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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두근두근프레이즈>로 우리나라와 일본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있는, 조금은 야한 소녀만화작가 마유 신조의 신작이다. 발간년도로 봐서는(2000년이었다) 최신작인데, 구성면에서 <두근두근프레이즈>에 못 미치는 것 같다. 좀 야하긴 했어도 <두근두근프레이즈>는 흥미진진하고 재미있었는데, <악마의에로스>는 좀 떨어진다. 같은학교의 시온이라는 남학생을 좋아하는 주인공은 카이라는 악마를 소환하게 되어 시온이 자신을 좋아하게 해주겠다는 거래를 본의아니게 악마와 하게된다. 그 댓가로 악마는 주인공의 순결한 몸(^^;;)을 요구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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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판 1
아오마타 핑크 지음 / 대원씨아이(만화) / 200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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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고스트카르테>와 <블라인드게임>의 작가 아오마타 핑크의 새 단행본. 2권 완결이며 전작인 <블라인드게임>과 분위기와 소재가 비슷하다. 작가는 변해가는 지구환경에 대한 관심이 지대한 것으로 보인다. <블라인드게임>에서는 복제인간과 폐허가 된 지구의 미래를 암울하게 보여주었는가 하면 이번 <판타판>에서는 병들어가는 사람들과 얼마 남지 않은 녹지대에 대한 경고 등을 메시지로 남기고 있다. 나름대로 재미있었고 읽어볼 만 한 작품이라고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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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라이 디퍼 쿄우 1
카미죠 아키미네 지음, 서현아 옮김 / 학산문화사(만화) / 2000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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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무협만화가 많은 인기를 누리게 된 요즈음, 십자의 상처를 트레이드마크로 한 역날검의 켄신이 나온 화제작<바람의 검심>,슬램덩크의 인기를 몰아 또다른 장르에 도전한 다케히코 이노우에의 <배가본드>, 우리나라 만화의 선두주자격인 <열혈강호>와 <용비불패>등 많은 무협만화가 쏟아지고 있다. 위 작품들을 재미있게 본 나는 추천으로 <사무라이디퍼쿄우>를 보게 되었다. 좀 실망이었다. 가면 갈수록 구성이 허접해진다. 수수께끼의 수수께끼. 등장인물들도 흡인력이 떨어진다. 암튼 무협만화의 추천작이라고 자신있게 내놓기엔 좀 떨어지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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